
더팩트
네이버, AI 광고 에이전트 도입…중소형 광고주 지원 강화

팬앤스타
정지선 셰프가 대만에서 운영 중인 140평, 74석 규모의 대형 매장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의 대만 지점이 소개된다. 이 매장은 직원만 2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선 셰프는 ″오픈하자마자 두 달 치 예약이 꽉 찼다″고 밝혔으며, 오픈 한 달 반 만에 대만 직원 10명 이상이 퇴사했다고 전했다. 그는 ″직원들이 도망가면 안 되니까 대만에서는 진짜 천사처럼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만 직원들은 정지선을 ″너무 친절한 보스″라고 평가했으며, 한 직원이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아 주방이 물바다가 되는 실수가 있었지만 ″주방 기구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며 너그럽게 넘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김숙은 대만 매장을 방문해 과거 서촌점 시절을 떠올리며 ″서촌점이 생각나서 울컥했다″고 말했다. MC 전현무는 ″정지선의 흑역사는 ’사당귀’만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며 ″사람 팔자는 정말 모르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정지선 셰프가 과거 ″짜장면과 짬뽕은 절대 판매하지 않겠다″고 했던 것과 달리, 이번 대만 매장 신메뉴로 짜장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내가 4년 내내 해달라고 할 때는 안 해주더니″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김숙이 정지선표 짜장면을 맛본 뒤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평가했다. 전현무는 ″내가 가서 정지선 눈물을 쏙 빼놨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정지선 셰프는 국내 호텔조리학과에 입학해 요리 수업을 시작했으며, 중국 유학 당시 중국어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주방에서 버텨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흑백요리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