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파리 K패션 무대서 존재감 발산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K-패션 무대에 서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 그는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컨셉코리아(Concept Korea)’ 행사에 참가해 K팝뿐 아니라 K-패션 분야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셔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무대와 행사 현장을 휩쓸었다. 호텔 복도, 계단, 소파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식 SNS를 통해 셔누는 ″멋진 옷과 멋진 쇼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라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이번 ’컨셉코리아’ 행사는 패션과 시네마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로, 셔누뿐만 아니라 다양한 K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만의 카리스마와 스타일로 K-패션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태며 팬들과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었다. 앞서 셔누는 음악,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패션 행사 참여로 자신만의 다채로운 영역을 더욱 넓히며 ’종합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새 미니 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셔누와 형원은 K팝과 K패션을 아우르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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