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마켓인사이트] 삼전 실적발표 앞둔 韓증시…'7천피' 지켜낼까

팬앤스타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최근 다채로운 무대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제7회 전국 사천 실버가요제에 참석해 늦은 시간까지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수찬은 공연 후 자신의 SNS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누나, 형님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여기저기 앉아계셨던 차니사랑님들 제일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 귀가를 당부하며 ″살펴들어가시고 내일 거창에서 만나요. 무리 금지″라는 메시지로 팬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무대에서 김수찬은 검은색 체크 무늬 재킷과 셔츠를 착용한 채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 중앙에 서서 집중력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경남 함안에서 열린 아라가야 문화제와 동명불원산사 음악회 무대에도 올라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야외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흥을 선사한 김수찬은 지역 행사 곳곳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김수찬은 다양한 행사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적극 교류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김수찬의 건강과 안전한 활동을 응원하며 그의 활발한 행보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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