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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영화 ‘암살자(들)’을 신랄하게 까며 내놓은 말

팬앤스타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KBS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났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제주도의 야외 무대에서 미스김은 청량한 하늘색 셔츠와 넥타이를 입고 ’옆구리’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미스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너무 예쁜 제주도에서 무대를 하다니, ’옆구리’ 들으시면서 즐겨주시니 정말 더 행복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무대는 자연과 어우러진 탁 트인 풍경 속에서 펼쳐져 한층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과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아온 미스김은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주도 무대에 초대해 준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미스김은 각종 전국 행사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무대는 미스김의 따뜻하고 진솔한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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