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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알파드라이브원이 ’UNBREAKABLE : 少年BEAST’ 컴백을 맞아 쇼케이스와 팝업스토어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멤버들은 무대 준비 과정과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쇼케이스 무대에 앞서 멤버들은 각자 무대에 오르는 소감과 컴백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컴백 쇼케이스가 데뷔 무대와 같은 장소에서 열려, 멤버들은 데뷔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멤버 준서는 데뷔 앨범 발표 당시와 비교하며, 이번 컴백이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하다고 전했다. 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았다. 타이틀곡 ’소년 비스트’의 의미와 앨범 콘셉트에 대해 멤버들은 세상이 붙여준 ’비스트’라는 낙인에 숨겨진 소년의 위태로운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앨범 콘셉트와 연계된 다양한 코너를 팬들과 함께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팬들과의 소통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팝업 공간 곳곳을 소개하며,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션과 체험 요소를 안내했다. 앨범 구매 이벤트와 함께 멤버들이 직접 팬들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팬들은 현장에서 멤버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 말미, 멤버들은 활동에 대한 각오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 멤버는 감동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팝업스토어가 알파드라이브원 팬들에게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문을 독려했다. 준서는 ″저희가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희의 진심이 조금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도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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