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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주체건축의 만화경’ 발간

팬앤스타
가수 정한이 파리의 거리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한은 자신의 SNS에 ″somewhere in paris 🥖 Givenchy by Sarah Burt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빨간색 후드티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경에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이 우뚝 솟아 있어 유럽 감성이 물씬 풍겼다. 정한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부터, 한쪽 다리를 걸치고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날아가는’ 듯 역동적인 자세까지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손가락을 입에 대는 소소한 제스처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착용한 의상은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 지방시(Givenchy) 2027년 봄·여름 컬렉션 라인으로, 쇼를 이끈 디자이너 사라 버튼(Sarah Burton)의 디자인이다.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정한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이 돋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한편, 정한은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곡 ’晩餐歌(만찬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음악적 활동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한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적인 표현은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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