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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TWS가 두 번째 싱글 앨범 ’TO US’를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 제작에는 한성수 프로듀서와 MYAMYA가 프로덕션을 맡았으며, 연출은 DAEHEE HAN이 담당했다. 조감독으로는 MYUNGGWON CHOI와 MINJE JIN, 그리고 포스트 어시스턴트 디렉터로 EUNJI RYU가 참여했다. 프로듀서 HEEYEON HONG, 라인 프로듀서 GYEONGNYEON KIM, 포스트 프로듀서 DAHYEON KWON도 제작에 힘을 보탰다. 촬영팀에는 ANDY IERE KIM이 촬영 감독으로, 1st JUYOUNG AN, 2nd YOUNJI CHOI, DIT YUSUN YUN, 3rd JONGHWAN JEON 등이 포함됐다. 그립팀은 SANGJUN LEE가 키 그립을 맡았고, JUNHEE LEE가 베스트 보이로 참여했으며, FPV 드론 촬영에는 BAEWON JEON과 DONGROK HAN이 함께했다. 조명은 JUNSEOK OH가 책임졌고, 쇼 라이트는 J SHOW COMPANY가 맡았다. 음향은 MINCHEOL KIM이 믹싱을 담당했으며, 스턴트팀 BIBEOM의 신유식 감독과 박갑진, 박진철이 스턴트 크루로 참여했다. 미술은 YOONU LEE가 아트 디렉터로, SUMIN HA가 아트팀 PD로 이름을 올렸다. 편집에는 DAEHEE HAN과 EUNJI RYU가 함께했고, 믹스드 미디어 아트, 타이포그래피, 컬러, 사운드 디자인, 2D/AI VFX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TWS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발끈을 단단히 묶는 루틴을 언급하며, 무언가를 처음 공개할 때 가장 긴장된다고 밝혔다. 또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무대 전 에너지를 얻기 위해 영양제를 먹거나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각자의 방법을 공유했다. 연습실에서는 완벽할 필요가 없어 오히려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 멤버는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 느끼는 감정을 언급하며, ″내가 형들보다 도끼 도끼 하나만큼은 내가 다섯 명을 합친 이길 수 있다 생각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는 ″나는 그냥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 아직 좀 어렵긴 한데″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의 것을 멤버에게서 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TWS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X(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위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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