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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 출시

팬앤스타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가 경수와 함께한 ’선배의 참견’ 촬영을 마치고 매주 금요일 데이트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순자는 10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6주간의 <선배의 참견> 촬영이 모두 끝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자와 경수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매주 금요일마다 8시에 출근해서 오전 근무를 마치고, 숍에 다녀와 밤늦게까지 촬영을 이어가는 나름의 강행군이었지만, 그런 시간의 쫓김조차 33기 모솔특집을 한 주 먼저 만나는 설렘, 항상 카메라 뒤에서 함께 웃으며 호응해 주신 스플스 제작진분들의 다정한 시선, 그리고 매 영상마다 따뜻한 댓글로 든든하게 응원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피곤함 대신 감사함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자는 ″화면 너머로 누군가의 마음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더 깊게 몰입되고, 때로는 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들이었어요. 부족한 참견이었을지도 모르지만 함께 공감해 주시고 곁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금요일엔 못했던 데이트를 만끽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순자와 경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를 통해 현실 커플임을 공개했다. 현재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애 중인 모습을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Plus 공식 유튜브 콘텐츠 ’선배의 참견’에 함께 출연해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을 리뷰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순자는 6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근무를 마친 뒤 밤늦게까지 촬영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순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야외에서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순자와 경수는 시밀러 룩으로 스타일링을 맞췄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꽃이 담긴 투명 상자가 놓여 있었다. 앞서 순자는 회사 업무가 많아 팀장직을 내려놓고 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 삭감했으며,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선배의 참견’ 촬영을 마친 후 두 사람은 매주 금요일에 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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