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KGA 랭킹 78위 '골프 유망주'...전국대회 2위·스윙 영상 공개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 선수로서의 활동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강시후 군이 훈련장에서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강시후 군은 검은색 반팔 티와 회색 트레이닝 반바지를 입고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시후 군은 2009년생으로 현재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78위에 올라 있다. 최근 열린 제1회 백두대간배 전국 중·고학생 골프대회에서는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강시후 군은 과거 아버지 강호동의 권유로 리틀야구를 시작했으나, 오른손잡이였던 그가 우투좌타로 야구를 배우면서 흥미를 잃고 이후 골프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이에 대해 직접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강호동은 2006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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