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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12일 첫 솔로 앨범 'DEAD:ALIVE' 발매...타이틀곡 'UNDEAD' 포함 8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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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10월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2회차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더 위켄드와 함께 ’One Of the Girls’를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더 위켄드의 스타디움 투어 ’After Hours Til Dawn’의 일환으로,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됐다. 1회차 공연 세트리스트에도 ’One Of the Girls’가 포함됐으나 제니는 등장하지 않았다. 2회차 공연에서 제니가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보라색 스윔수트 의상과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공연이 끝난 뒤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눴고, 제니는 무대를 내려가며 ″주말오빠(위켄드)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 위켄드는 무대 뒤로 들어가는 제니에게 인사를 건넸다. 제니와 더 위켄드의 인연은 2022년 더 위켄드가 제작한 HBO 드라마 ’The Idol’에 제니가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2023년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재회해 포옹을 나눈 바 있다. 또한 제니는 위켄드, 릴리 로즈 뎁과 함께 ’The Idol’ OST ’One Of the Girls’를 불렀으며,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20주간 머물렀다. 이날 공연 후 제니는 객석에서 위켄드의 무대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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