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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밤바' 박근서 3억원에 도장 꾹! 롯데, 2027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21일부터 훈련 합류

팬앤스타
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텍사스 유학파 소녀와 군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출연해 폭넓은 세대의 곡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1993년 발표된 이상은의 ’언젠가는’과 2019년 유다빈 밴드의 ’고열’ 등 시대를 아우르는 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는 훈훈한 외모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단 ’탑백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근영은 이 무대를 보며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이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라고 반응했다. 로이킴과 정승환은 자신들을 ’비주얼 발라더’라고 소개하며 ″얼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의 발언은 참가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맑고 청아한 음색을 가진 다른 참가자의 무대에 주우재는 ″이상형은 이분처럼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매력과 사연으로 스튜디오를 채웠다. 문근영은 드라마 ’가을동화’, ’바람의 화원’, ’지옥2’와 영화 ’어린 신부’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7월 7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해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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