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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새 싱글 'Calling back' 발매밴드 드래곤포니가 새 싱글 'Calling back'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안테나[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소속사 안테나뮤직은 13일 오후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 공식 소셜 미디어에 싱글 'Calling back(콜링 백)'의 스케줄러를 선보였다.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빈티지 질감의 배경 위에 짙은 버건디 컬러의 타이포그래피로 적힌 'Calling back'의 티징 일정이 담겼다.이에 따르면 드래곤포니는 14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코멘터리 콘텐츠 등을 순차 오픈한다.3월 발매한 세 번째 EP 'RUN RUN RUN(런 런 런)'을 통해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 자리매김한 드래곤포니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드래곤포니는 11월 5일 'Calling back'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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