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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매출 경쟁력 강화"…세븐일레븐, '점포 청결 메이크업' 전개

팬앤스타
투어스 멤버 경민과 지훈이 10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신인 그룹 A2O LITE의 데뷔곡 ’NEON’ 일부 구간 안무를 커버한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해당 영상에서 곡에 맞춘 안무를 선보였다. ’NEON’은 13일 발매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 A2O LITE의 데뷔곡으로, 발매 직후 멜론 메인 차트 TOP 100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경민은 1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사이들 네온 어때요? 내가 이거 나오자마자 와 이거 미쳤다.. 하고 50번 정도 봤거든요. 이거 지훈이 형이랑 하면 사이들 진짜 좋아하겠다 하고 하루 고민하고 형한테 오늘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지훈이 형이 좋지! 그럴까? 하고 잠깐 맞추고 3번 정도 찍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지훈 역시 위버스에서 ″사실 매번 춤 많이 보여드렸으니까 이제 좀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까? 싶은 요즘이었는데 기뻐요. 그래도 경민이가 하자면 달려간다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예. 꾸던 꿈도 계속해서 키우고 싶고 이것저것 다 잘하고 싶고 보란 듯이 해내는 것도 좋고 보란 듯이 넘어지고 실패하는 것도 좋아예. 어쩌면 더 값진 것 같아예. 사이들도 분명 제가 다 보지 못하는 곳에서 최선의 하루를 보낼 거니까 나도 컴백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하면서 힘낼게요. 딱히 힘들었던 적 없긴 함. 컴백은 좋은 것. 또 하자″라고 덧붙였다. 경민과 지훈이 ’미니후니’라는 별칭으로 주목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6월 28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투어스 두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도 ’SHIFT’ 유닛 무대를 선보였으며, 안무 구성과 탑 라인 작업에도 참여했다. 당시 지훈은 ″(경민과) 할 수 있는 거 다 하자. 싹 다 쥐어뜯자고 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경민은 ″우리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 보자고 했다.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투어스는 11월 2일 오후 6시 신보 ’TO US’로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4월 ’NO TRAGEDY’ 이후 국내에서 처음 발매되는 신곡이다. 그룹명과 동일한 발음의 ’TO US’를 통해 멤버들은 자기 고백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투어스는 ’NO TRAGEDY’ 발매 후 초동 밀리언셀러와 6월 KSPO DOME 전석 매진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해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 활동을 통해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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