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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에반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0월 16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박근태 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이찬원은 엔하이픈 출신 싱어송라이터 에반의 출연을 반겼다. 이찬원은 에반의 최근 솔로 미니 1집 ’Death of me’가 하프밀리언셀러, 즉 5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고 언급했다. 또한 뮤직비디오가 사흘 만에 1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전하며 축하의 박수를 이끌었다. 신곡에 대한 소개 요청에 에반은 직접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의 화려한 춤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움직이냐″며 감탄을 표했다. MC들은 데이브레이크가 크게 놀란 모습을 언급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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