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김천 한옥 숙소와 맛집에 푹 빠졌다..."이번 여행의 숙소와 음식 최고"

배우 황신혜가 최근 김천을 여행하며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황신혜는 SNS를 통해 김천에서 머문 한옥 숙소와 지역 맛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여러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이번 김천여행의 숙소와 음식 최고″라며 특히 한옥 숙소에 대해 ″건축상까지 받았다는 지인의 멋진 한옥 숙소″라고 소개했다. 마당에 장독대가 놓여 있는 모습에 대해서도 ″예술이다″, ″맨발 걷기하기 좋은 마당″이라며 또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음식에 관한 평가도 호평 일색이었다. 옻닭을 맛본 뒤에는 ″옻닭 때문에 또 가고 싶다″, ″옻닭 또 먹고 싶다 ᅮᅮ″라며 감탄했고, ″배추전도 또 먹고 싶다″며 김천의 맛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대추차를 처음 맛봤다는 그는 ″이거는 약 아니야??″라고 감탄하며 ″#선녀와나무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황신혜는 맛집뿐만 아니라 여행지의 분위기와 소소한 즐거움에도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 집 또한 또 가고 싶은 맛집″, ″김천에 가고 싶은 맛집들 때문에 조만간 떠야 할 듯″이라는 글로 김천에 대한 애정을 재확인했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에도 자연광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사찰 산책을 하는 모습 등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근황을 전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김천 여행 역시 일상 속 쉼과 힐링을 찾아 떠난 여유로운 일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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