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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클로즈업] 박진영, 'K-POP 영광' 뒤에 놓인 '공적 책임'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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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가수 우즈가 20일 오후 6시 신곡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한다./EDAM엔터테인먼트[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로큰롤의 강렬한 에너지를 안고 돌아온다.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컴 인투 마이 월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Come into my world!'는 1980년대의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로큰롤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은 록 장르 곡이다.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에 우즈의 거친 샤우팅이 더해져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또 'Come into my world!'의 가사에는 일상의 고민과 걱정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리스너에게 시원한 해방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우즈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세계 각지에서 만난 관객에게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이번 신곡을 직접 작사·작곡했다. 우즈는 큰 에너지를 담고 있는 곡인 만큼 관객들도 공연장에서 함께 이 곡을 즐겨 주기를 당부했다.우즈는 20일 오후 6시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하고, 이후 31일과 11월 1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Archive. 1 : Completed(아카이브. 1 : 컴플리티드)'를 개최한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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