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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벨, ‘러너스 하우스’서 러너 맞춤 헬스케어… 전 일정 예약 매진

팬앤스타
KiiiKiii 멤버들이 LA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아 더 그로브 몰과 파머스 마켓 등 다양한 명소를 방문했다. 이들은 현지 과일을 구입하고, 스티커 숍과 의류 매장 등에서 쇼핑을 즐겼다. 멤버들은 복숭아, 자두, 체리 등 여러 과일을 고르며 각자의 취향을 드러냈다. 스티커 숍에서는 타투 스티커와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둘러보며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의류 매장에서는 민트색 나시와 머리띠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고르며 서로의 취향을 공유했다. 아이스크림과 젤라또를 맛보기 위해 여러 가게를 찾은 멤버들은 쿠키 몬스터, 스트로베리, 솔티드 캐러멜, 오레오 등 다양한 맛을 시식했다. 각자 선호하는 맛에 대한 평가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점심 식사로는 타코와 치즈 요리, 나초, 과카몰리 등을 함께 먹으며 여행의 소감을 나눴다. 멤버들은 휴가에 대한 바람, 가족에 대한 그리움, 서로의 취향에 관한 대화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스무디와 요거트, 코코넛 음료 등을 맛본 뒤, LA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돌아보며 잊지 못할 하루였다고 밝혔다. ″LA 와서 많은 걸 경험해 봐서 너무 행복했다″며 멤버들은 여행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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