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LITE, 데뷔곡 'NEON'으로 음악방송 3관왕...멜론 8일 연속 1위

걸그룹 A2O LITE가 데뷔곡 ’NEON’으로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A2O LITE(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디지털 싱글 ’NEON(니온)’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0일 SBS Life ’더쇼’, 21일 MBC M ’쇼챔피언’에서도 1위를 기록해 세 개 음악방송에서 정상에 올랐다. ’NEON’은 묵직한 베이스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 강렬하고 중독적인 사운드가 특징으로, A2O LITE의 Zalpha Pop(잘파 팝) 정체성을 드러내는 곡이다. 무대에서는 스포티한 의상과 역동적인 군무, 안정적인 라이브로 팀의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아이찡과 시리의 페어 안무와 앙코르 무대에서의 보컬이 주목받았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눈에 띈다. ’NEON’은 15일부터 22일까지 8일 연속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써클차트 42주차 글로벌 K-pop차트와 디지털 차트,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Shazam 한국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차트 4위, 중국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1위 등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또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네이버 데이터랩 기준 ’A2O’ 관련 검색량이 ’주식’의 5배, ’날씨’의 17%를 기록했다. 이날 A2O LITE는 ″요즘 팬분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 상에 보답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만 키 프로듀서와 소속사 관계자, 스태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A2O LITE의 음원·음반 유통을 담당하는 스톤뮤직 관계자는 ″특정 지표의 일시적인 반등보다는 실질적인 관심과 청취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견고한 흥행 지표를 바탕으로 앞으로 본격화될 국내외 활동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2O LITE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 출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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