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52kg→65kg 벌크업 성공..."4년간 하루 6끼 운동 비결 공개"

에이티즈 최산이 데뷔 초 52kg의 몸무게에서 벌크업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에이티즈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산은 헬스장을 방문해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매니저는 ″최산 씨가 몸 관리에 진심이라 거의 매일 운동을 한다. 호텔에서도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산은 데뷔 초 마른 체형이었음을 밝히며 ″완전 제가 52kg이었다″고 설명했다. 멤버 홍중은 ″산이가 어렸을 때는 콤플렉스가 있었다. 그래서 엄청 열심히 (운동)했다″고 전했다. 최산은 ″안무가 워낙 파워풀하고 동작이 큰 거다. 그래서 ’운동해서 몸 키워야겠다’ 해서 벌크업을 엄청 했다″며 ″탄수화물 높은 과자 우유랑 욱여 넣고 하루에 6끼 먹었다″고 벌크업을 위해 노력한 과정을 밝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최산은 약 4년 만에 65kg의 몸무게와 탄탄한 몸매를 갖게 됐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표한 신곡 ’BAD’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곡 후반부 최산의 ’가슴 춤’ 안무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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