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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500Tbps 넘는 국제 연결성은 현재 용량의 25배
아부다비, UAE, 2026년 10월 7일 /PRNewswire/ --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Mansour bin Zayed Al Nahyan)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부총리 겸 대통령실 장관이 10월 6일 아랍에미리트 국내외 디지털 인프라 용량을 개발하고 확장해 증가하는 AI 수요에 맞춰 국가의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글로벌 디지털 무대에서 국가의 입지를 굳건히 해 줄 에티살랏(etisalat)의 전략적 프로젝트 출범을 참관했다.
알 나얀 장관은 에티살랏 그룹(etisalat group)의 주요 주주인 에미리트 투자청(Emirates Investment Authority) 이사회 의장 자격으로 AI 기술과 디지털 경제의 가속 성장을 충족하는 데 중요한 디지털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한 그룹의 계획과 미래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 프로젝트에는 연결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다양한 경로를 개발하여 향상된 저지연 성능을 제공하는 계획 외에도 2030년까지 국제 연결 용량을 초당 500테라비트(Tbps) 이상으로 확장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이는 현재 용량의 25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알 나얀 장관은 신흥 기술을 지원하고 지식 기반, 혁신 주도 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기본 기둥으로서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알 나얀 장관은 또한 아랍에미리트의 AI 야망과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 조율된 국가적 노력의 중요성과 국가 기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부총리 겸 대통령실 장관은 "아랍에미리트는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을 촉진하며 국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원동력을 갖추는 데서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가 시작된다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믿음을 바탕으로 첨단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계속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 나얀 장관은 "AI는 향후 국가 발전 도상에서 중심 축으로, 국가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면 그 잠재력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생태계가 조성되고 공공이든 민간이든 이 나라의 모든 기관이 AI를 구축하고 AI로 혁신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 규모는 앞으로 다가올 10년이 요구하는 수준이 되고 기저 인프라의 효율에 대한 절대적 확신도 생기게 된다"고 덧붙였다.
알 나얀 장관은 아랍에미리트의 야망이 단순히 기술적 변화에 보조를 맞추는 것을 넘어선다고 단언했다. 아랍에미리트는 이 기술들의 창출과 개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며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프로젝트가 미래에 대한 국가의 준비 태세를 높이고 첨단 기술 및 AI의 글로벌 허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알 나얀 장관은 또한 에티살랏의 창립 50주년 기념식 출범을 참관하며 50년 동안 고객의 신뢰를 받아온 이름인 '에티살랏(etisalat)'이라는 이름으로 전진하면서 AI 기반의 선도적인 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그룹의 새 비전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통신, AI 및 비즈니스 솔루션, 인프라, 핀테크라는 4대 비즈니스 엔진을 중심으로 구축된 새 전략에서 나온 그룹의 첫 번째 중요한 약속이다.
자셈 모하메드 부 아타바 알자비(Jassem Mohamed Bu Ataba Alzaabi) 에티살랏 그룹 이사회 의장은 "이 프로젝트는 아랍에미리트가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지배하고 구축해야 한다는 우리의 확신이 반영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규모의 디지털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자비 의장은 "국제 연결성을 초당 20테라비트에서 500테라비트 이상으로 늘리는 것은 특히 AI의 엄청난 발전을 고려할 때 글로벌 데이터 처리와 데이터 흐름이 직면한 점증하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인프라의 유연성과 신뢰성을 높여 아랍에미리트의 AI 캠퍼스와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업체, 또 시장 전역에서 그룹의 운영과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게 해 준다. 이 프로젝트는 경로 다각화화 저지연 설계를 통해 제공돼 아랍에미리트의 디지털 주권을 지켜주는 동시에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 대한 국가의 연결을 빠르고 직접적이며 탄력적으로 유지시켜 줄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알자비 의장은 "이것은 50년 동안 이 그룹을 이끌어온 약속과 동일한 것으로 우리는 이번 주에 다음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바를 제시함으로써 그 기념일을 함께 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의 대답이다. 에티살랏은 기술이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국가가 의존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모든 시장에서 높은 유연성과 복원력을 확보해 왔다. AI는 이 세대를 정의하는 기술이고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에티살랏 그룹은 38개국에서 운영되고 2억 5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두고 있어 이 프로젝트가 아랍에미리트를 넘어 국가 인프라를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에 직접 연결해 주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첨단 기술 및 AI의 글로벌 허브가 되겠다는 아랍에미리트의 야망을 지원해 국가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공 및 민간 기관이 이를 수용하는 인프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대규모로 AI를 배포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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