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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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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 2026년 10월 13일 /PRNewswire/ -- 파이보콤(Fibocom)이 2026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KES 2026)에서 자사의 LE270-KR LTE Cat.1 bis 무선 통신 모듈을 선보이며 스마트 미터링과 기타 IoT 적용 목적의 저전력 셀룰러 연결 솔루션을 제시했다.
LE270-KR은 한국의 필수 제품 인증인 KC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 통신사 KT로부터 망 연동 승인을 받았다. 이 모듈은 현재 양산 중으로 한국 내 스마트 미터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채택돼 글로벌 IoT 연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파이보콤의 행보에 또 한 번의 큰 진전이 됐다.
LE270-KR은 아이젠콤(Eigencomm) EC718P_M 칩셋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솔루션으로 중저속 데이터 전송 속도가 필요한 IoT 분야가 타겟이다. 이 모듈의 저전력 소비와 콤팩트한 디자인, LTE Cat.1 bis 성능은 스마트 미터를 비롯해 장기 운영 목적으로 설계된 장치의 안정적인 연결 요건에도 부합한다.
장기 운영용 스마트 미터링 연결성 향상
스마트 그리드와 디지털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스마트 미터 및 기타 연결된 기기에도 안정적인 연결, 낮은 전력 소비, 지속적인 운영을 약속하는 통신 솔루션이 필요하다.
LTE Cat.1 bis는 성능과 비용, 소비 전력 간의 균형을 맞추는 동시에 중간 수준의 데이터 속도 요구 사항을 충족하므로 스마트 미터링, 자산 추적, 산업용 IoT, 기타 연결된 용도에 적합하다.
파이보콤 LE270-KR은 IoT 용도에 맞춰 특별히 설계돼 불과 17.7mm × 15.8mm × 2.4mm 크기의 LCC+LGA 패키지를 통해 소형 기기 설계를 지원한다. 연결 모드와 불연속 수신(DRX) 대기 모드일 때 전력 소비가 최적화돼 장기 운영을 목표로 설계된 스마트 미터와 기타 기기의 저전력 연결 요건에 더욱 충실히 부합한다.
한국 내 IoT 배포를 위한 현지 시장 지원 강화
LE270-KR은 한국에서 사용되는 LTE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며 KC 인증 및 KT 망 연동 승인을 획득해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기기 제조업체에 신뢰할 수 있는 연결 기반이 된다.
이 모듈이 한국 스마트 미터 프로젝트에 채택된 것은 글로벌 IoT 연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는 파이보콤의 또 다른 행보이기도 하다. 파이보콤은 무선 통신 R&D 전문성, 글로벌 인증 경험 및 산업 분야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별 업계 요구에 맞춘 셀룰러 통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기 개발을 앞당겨 주는 유연한 인터페이스
LE270-KR은 여러 범용 인터페이스를 통합하고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 등 주요 운영 체제를 지원한다. 고객은 이를 통해 통합을 단순화하고 기기 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
파이보콤은 스마트 미터링과 산업용 IoT, 기타 산업의 요구 사항을 지속적으로 해결하며 글로벌 IoT 시장 전반에서 LTE Cat.1 bis 및 기타 셀룰러 연결 기술 도입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파이보콤 소개
파이보콤은 1999년에 설립된 무선 통신 모듈 및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선도 기업이다. 회사의 포트폴리오는 셀룰러, AI, 자동차 및 GNSS 모듈과 AI 툴체인, 글로벌 연결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며,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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