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게이트웨이 걸프 2026, 미화 223억 달러 규모 전략적 발표•파트너십•거래 성과 공개

마나마, 바레인, 2026년 11월 5일 /PRNewswire/ -- 바레인 경제개발청(Bahrain Economic Development Board, 바레인 EDB)이 주최한 제4회 게이트웨이 걸프(Gateway Gulf)가 발표와 파트너십 체결, 거래 실적을 합쳐 총 미화 223억 달러의 성과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 이틀 동안 금융 서비스, 기술, 물류, 제조업, 관광, 항공, 에너지/수자원, 보건의료, 교육 및 기타 고성장 분야 등 다양한 부문에서 110건이 넘는 발표가 나왔다.

Bahrain’s Gateway Gulf 2026 Unveils USD 22.3 Billion in Strategic Announcements, Partnerships, and Deals
Bahrain’s Gateway Gulf 2026 Unveils USD 22.3 Billion in Strategic Announcements, Partnerships, and Deals

게이트웨이 걸프 2026에서는 본회의 메인 무대부터 마나마 서클(Manama Circle) 협약 체결 무대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거래와 전략적 파트너십,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잇따랐다. 바레인과 역내 전반에 걸친 기회의 깊이와 다양성을 보여준 성과였다. 이 흐름은 글로벌 자본이 신뢰하는 투자처이자 걸프 지역과 전 세계 고성장 시장의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서 바레인의 입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행사 이틀 동안 75건이 넘는 계약과 양해각서(MoU)가 체결돼 대화를 실행으로 옮기는 데 초점이 맞춰졌음이 입증됐으며, 게이트웨이 걸프 2026을 통해 진전된 파트너십의 범위가 그만큼 넓다는 것도 확인됐다. 미화 총 38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 네 건에는 바레인의 골든 라이선스(Golden License)가 부여됐다. 이들 프로젝트는 전략적 역내 허브로서 섬나라 바레인의 위상과 연결성, 혁신, 경제 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촉진하는 고부가가치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걸프협력회의(Gulf Cooperation Council, GCC)로 향하는 관문이라는 바레인의 입지는 높은 연결성과 기업 친화적인 생태계, 비석유 부문이 국내총생산(GDP)의 약 86%를 차지하는 다각화된 경제가 뒷받침하고 있어 가능하다. 바레인은 이 강점을 토대로 역내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기회를 추구하는 기업과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제 규모 합계가 미화 2조 3800억 달러를 넘는 GCC는 자본과 인재, 혁신의 허브이며, 인프라와 역내 통합, 경제 다각화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회복력을 꾸준히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게이트웨이 걸프는 11월 1~2일 포시즌스 호텔 바레인 베이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의 재구상, 지속 가능한 성장의 동력(Reimagining Global Partnerships, Powering Sustainable Growth)'을 주제로 열려 각료와 투자자,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진이 모인 가운데 새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국경 간 자본을 동원하며 고성장 부문 전반의 투자를 촉진했다. 이번 제4회 행사를 통해 바레인의 경쟁력이 실질적인 투자와 교역 관계 강화,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로 연결되고 역내 및 국제 파트너십 플랫폼으로서 바레인의 역할이 강화됐다. 게이트웨이 걸프는 대화를 실행으로, 기회를 투자로 전환한다는 명확한 목표 아래 바레인과 역내는 물론 그 밖의 시장에도 지속적인 경제적 효과를 가져오는 파트너십을 꾸준히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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