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랜선스퀘어, 부산 디자인기업 AI 검색 교육 진행

스타패션

배우 박준금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랫동안 따라다닌 소문을 직접 해명한다. 박준금은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관리의 신' 특집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박준금과 함께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나와 각자의 관리법을 풀어놓는다. 박준금은 2023년 8월 '스파이시 유랑단' 특집 이후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았다.
신인 시절 소문 직접 해명…함은정이 전한 '진짜 박준금'
박준금은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빚어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연다. 당시 감독의 태도에 의견을 말한 일이 자극적으로 부풀려졌다며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긋는다는 설명이다.
과거 드라마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함은정이 힘을 보탠다. 촬영 전에는 박준금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실제로는 스윗하고 소녀 같은 선배였다는 것이다.
함은정은 신인 배우들이 주눅 들어 있을 때 박준금이 먼저 나서 현장 분위기를 풀어줬다는 일화도 전한다.

"갑자기 부자는 있어도 갑자기 멋쟁이는 없다"…'60대 제니'의 스타일링 노하우
'60대 제니'로 불리는 박준금은 자신이 입은 옷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일부 제품은 품절로 이어진다고 소개한다. 함은정도 박준금의 유튜브를 구독하며 옷과 가방 정보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점을 언급한다.
박준금은 "갑자기 부자는 있어도 갑자기 멋쟁이는 없다"며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감각을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패션 잡지와 패션쇼를 챙겨보고 계절보다 한 발 앞서 옷을 준비한다는 설명이다.
중년 여성을 위한 현실적인 팁도 나온다. 키가 작다고 바지를 길게 입기보다 복숭아뼈가 드러나는 길이가 오히려 세련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옷차림은 "말 없는 자기소개"라는 소신도 전한다. 자기관리에서는 운동 대신 체중이 늘면 바로 식사량을 조절하는 식단 관리에 집중한다고 밝힌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