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와 하이파이브?”…스테이씨 수민, 퍼스에서 포착된 브라운 레더 룩

퍼스 공원에서 캥거루 조형물과 손바닥을 맞대는 포즈를 취한 모습 / 사진=수민 인스타그램
퍼스 공원에서 캥거루 조형물과 손바닥을 맞대는 포즈를 취한 모습 / 사진=수민 인스타그램

그룹 스테이씨의 수민이 SNS를 통해 호주 퍼스에서 보낸 첫날을 공개했다. 그는 "First time in Perth"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지 공원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수민은 이번 방문이 처음인 퍼스에서 공원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스테이씨는 현재 팬 콘서트 투어 'STAY CLOSER'를 이어가고 있다.

캥거루 청동상과 손바닥 맞대기, 첫 퍼스에서의 장난기

첫 번째 사진에서 수민은 공원에 선 대형 캥거루 청동상을 올려다보며 손을 들어 하이파이브 포즈를 취했다. 뒤로는 벤치와 푸른 잔디, 높은 나무가 이어진다.

왼쪽에는 푸른 패턴이 가득한 우주인 모양 조형물도 보인다. 맑은 하늘 아래 밝게 웃는 모습이 여행의 설렘을 전한다.

공원 산책로에서 두 팔을 벌리고 걷는 뒷모습 / 사진=수민 인스타그램
공원 산책로에서 두 팔을 벌리고 걷는 뒷모습 / 사진=수민 인스타그램

야자수 길 위 뒷모습, 화이트 미니스커트에 로퍼로 완성한 산책 룩

두 번째 사진은 뒷모습으로 공원 산책로를 걷는 장면이다.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키 큰 야자수와 오래된 나무 사이를 걷고 있다.

의상은 광택 있는 브라운 레더 재킷과 화이트 미니스커트, 흰 양말에 로퍼를 매치했다. 크로스백은 질감이 있는 소재로 포인트를 더했다.

레더 보머 재킷 룩으로 숲길 앞에 선 모습 / 사진=수민 인스타그램
레더 보머 재킷 룩으로 숲길 앞에 선 모습 / 사진=수민 인스타그램

다크 브라운 레더 보머에 인형 키링, 숲길 속 근황 컷

마지막 사진에서는 오버사이즈 브라운 레더 보머 재킷에 흰 티셔츠를 입고 숲길 앞에 섰다. 대각선으로 멘 가방 스트랩에 토끼 모양 인형 키링을 달았다.

사진 속 배경에는 열대 식물과 고목이 어우러져 있다. 사진을 올린 시점은 팬 콘서트 투어를 한창 이어가는 때다.

수민은 2025년 영화 '귀시'에서 윤수연 역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배수민'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여섯 번째 싱글 '2:LOVE' 활동을 마쳤다.

팬 콘서트 투어 'STAY CLOSER'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열렸고 퍼스·멜버른·시드니와 홍콩 공연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

스타 프로필
수민 프로필
공개 자료 기준
그룹
스테이씨 2020년 데뷔
데뷔 5주년 기사 기준
배우 활동
활동명
배수민
2025년 9월 영화 '귀시' 윤수연 역
올해 활동
여름
여섯 번째 싱글
'2:LOVE'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
라디오 STATION Z DJ 여러 차례
인스타그램 @baesumini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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