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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배우 김예원이 커피차 앞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트럭에는 대형 액자와 함께 '김예원', '시고르 아모르', '2026.10.12' 문구가 적힌 배너가 걸려 있다.
김예원은 게시글에 "나를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직접 남긴 셈이다.
액자 앞 입맞춤 포즈, 팬 응원에 건넨 감사 인사
첫 번째 사진에서는 대형 액자 앞에서 입맞춤 포즈를 취했다. 배너에는 'WONDERZ'라는 이름도 적혀 있다.

슬레이트 놓인 테이블, 촬영 현장 분위기 물씬
두 번째 사진에서는 액자를 손으로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옆 테이블에는 '시고르 아모르'가 적힌 슬레이트가 놓여 있다.
슬레이트가 함께 찍힌 만큼 작품 촬영 일정과 맞물린 이벤트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배너 속 날짜의 의미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고르 아모르'는 TV조선에서 방송을 준비 중인 12부작 휴먼 로맨틱 코미디다. 충청남도 명산군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가족 이상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베이지 카디건에 웨스턴 부츠, 가을 커피차 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슬레이트를 직접 들고 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의상은 베이지 카디건에 스퀘어넥 상의를 매치했다.
층층이 러플이 들어간 미니스커트가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갈색 스웨이드 웨스턴 부츠로 포인트를 줬다.
진주 목걸이와 실버 체인 백을 더해 차분한 가을 톤을 완성했다. 쌀쌀해진 10월에 카디건 하나로 여성스러움을 살리고 싶다면 참고할 만한 스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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