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패딩에 별 비니 쓰고 강아지와 산책…꾸안꾸 매력

별 무늬 비니를 쓴 솔라 / 사진=인스타그램 @solarkeem
별 무늬 비니를 쓴 솔라 / 사진=인스타그램 @solarkeem

그룹 마마무 솔라가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함께한 가을 일상 사진 3장을 올렸다. 게시글에는 별도 설명 대신 뿌리채소 모양 이모지와 강아지 이모지 두 개가 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 무늬 비니와 가벼운 패딩 차림으로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별 무늬 비니, 가을 산책 룩의 포인트

첫 번째 사진은 잔디밭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다. 네이비 털실 비니에 포슬포슬한 화이트 별 무늬가 들어가 시선을 끈다.

옅은 블루그레이 톤의 후드 패딩을 입어 차분한 색감을 맞췄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편안한 분위기를 살렸다.

뒤로 나무 울타리가 보이는 야외 배경이 가을 오후의 여유를 더한다. 촬영 장소와 날짜는 알 수 없다.

볼록 거울에 비친 솔라 / 사진=인스타그램 @solarkeem
볼록 거울에 비친 솔라 / 사진=인스타그램 @solarkeem

볼록 거울에 담긴 산책 코디

두 번째 사진은 도로의 볼록 거울에 비친 모습을 담았다. 휴대전화를 든 채 전신이 거울에 담겼고, 발치에는 목줄을 한 강아지가 앉아 있다.

라임 그린 와이드 스웨트팬츠가 무채색 패딩과 대비를 이루는 포인트 컬러다. 패딩 아래로 줄무늬 이너가 살짝 보이고, 가벼운 스니커즈로 마무리했다.

맑은 하늘과 들판이 어우러진 풍경이 가을 나들이 분위기를 더한다. 멀리에는 또 다른 강아지도 보인다.

강아지를 쓰다듬는 솔라 / 사진=인스타그램 @solarkeem
강아지를 쓰다듬는 솔라 / 사진=인스타그램 @solarkeem

쪼그려 앉아 강아지를 쓰다듬는 다정한 순간

세 번째 사진은 안경을 쓴 솔라가 쪼그려 앉아 강아지를 쓰다듬는 모습이다. 하얀색과 갈색 털의 강아지는 빨간 하트 모양 이름표를 달고 있다.

활동하기 편한 패딩과 스웨트팬츠 차림이라 산책 룩으로 안성맞춤이다. 강아지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표정에서 일상의 여유가 느껴진다.

사진 속 강아지가 솔라의 반려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게시글에 따로 설명이 없어 이모지로만 짐작할 수 있다.

솔라는 올해 6월 마마무 완전체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어는 서울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북미, 호주를 거쳐 10월 쿠알라룸푸르 공연까지 이어졌다.

앞으로는 이달 25일 도쿄, 다음 달 28~29일 타이베이 공연이 예정돼 있다. 솔라는 이번 투어 무대에서 솔로곡 'Blues'도 선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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