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아시안게임 영광 뒤엔 회복의 시간”…세라젬, 특별상 수상자 5명에 헬스케어 제품 지원

스타패션

배우 태항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9일 태항호가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제공 SLL/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상사 눈치 살피는 비서 전형구, 현실 연기로 활력
태항호는 극 중 평연미디어 대표 백현주(차지연 분)의 비서 전형구 역을 맡았다. 전형구는 백현주 곁에서 지시를 수행하며 늘 상사의 눈치를 살피는 인물이다.
태항호는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로 전형구를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카리스마 있는 백현주와 그 곁을 지키는 전형구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태항호는 드라마 '개소리', '메리킬즈피플', 영화 '신의 악단'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그가 이번 작품에서 전형구를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안효섭 첫 셰프 변신, 요리 서바이벌 둘러싼 이야기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을 그린 드라마다.
안효섭이 해외 레스토랑에서 활약해 온 미스터리한 천재 셰프 강한 역으로 데뷔 후 처음 셰프 연기에 도전한다.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함께하고, 장영남과 차지연은 평연그룹을 둘러싼 배다른 자매로 대립 구도를 그린다.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볼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