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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온 뮤즈 정채연, 베이지 투톤 퍼 자켓으로 겨울 룩 완성
배우 정채연이 영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온앤온(ON&ON)의 한남 팝업 스토어를 찾았어요. 지난 16일(금) 열린 2차 프레스데이에 브랜드 뮤즈로 참석한 거예요.
이날 정채연은 온앤온의 26 겨울 신상 메인 착장인 '하이넥 숄 카라 핸드메이드 맥시 코트(그레이)'를 입고 등장했어요.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코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게 브랜드 설명이죠.
여기에 이번 시즌 트렌드 아이템으로 꼽히는 '투톤 퍼 아우터 자켓(베이지)'도 함께 연출했어요. 두 가지 아우터로 세련된 겨울 룩을 완성했죠.
공개된 사진에는 벽돌 외벽 앞에서 크림 베이지 톤의 풍성한 퍼 자켓을 입은 모습이 담겼어요. 높게 세운 퍼 칼라에 부드러운 볼륨 소매가 눈에 띄고, 아래는 블랙 팬츠로 깔끔하게 맞췄어요.
11월 1일까지 연장 운영, 롱코트·하프코트·구스다운 한자리에
팝업 스토어 'ON&ON APARTMENT HANNAM'은 오픈 이후 패션 관계자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운영을 11월 1일(일)까지 연장했어요. 브랜드는 겨울 라이프스타일과 컬렉션을 체험할 기회를 더 넓히겠다는 계획이에요.
행사장에는 정채연이 입은 메인 코트와 퍼 자켓을 비롯해 롱코트, 하프코트, 구스다운 등 겨울 메인 아우터 라인업이 전면에 놓였어요. 다양한 소재감과 실루엣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죠.
프레스데이에서는 브랜드 무드를 반영한 프라이빗 콘셉트 케이터링과 현장 취재 세션도 진행됐어요. 온앤온 관계자는 앰버서더 정채연과 함께한 행사로 26 WINTER 아우터 컬렉션의 매력을 더 깊이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어요.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있어요. 오픈과 연장을 기념해 스페셜 단독 특가와 최대 40% 할인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스웨이드 벨트와 헤어클립, 네크리스 등을 선물로 줘요.
한편 정채연은 내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M:리부트》에서 데뷔 첫 1인 3역에 도전해요. 이 작품은 1994년 MBC 드라마 'M'을 리부트한 공포 스릴러로, 원작은 심은하가 주연을 맡았어요.
정채연이 맡은 세 역할은 발레 기대주 마리와 미국에서 온 천재 외과의사 제니, 마리의 몸에서 깨어나는 정체불명의 인격 M이에요. 연출은 임대웅, 극본은 홍은미·이정은이 맡았고 공개는 2027년으로 예정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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