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타이어 마모돼도 배수 성능 유지”…한국타이어, 대형 트럭용 ‘스마트플렉스 DH51’ 규격 확대

스타패션

이달의 플러스 스테이지, 주인공은 어떻게 가려질까
가을 밤 플레이리스트에 담을 트롯 신곡이 한꺼번에 공개된다. 22일(목) 오후 8시 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박서진과 전유진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트롯챔피언:플러스'에서는 '이달의 플러스 스테이지' 주인공도 가려진다. 출연 가수 10팀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 70%에 전문 심사위원 점수 30%를 합산해 최고점을 받은 가수를 뽑는다.
선정된 가수에게는 트로피와 특별 무대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투표에서는 박서진과 전유진이 각각의 무대로 시청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박서진은 약 12년 전 발표한 '내 꿈을 향해서'를 재해석해 들려준다.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원곡의 정서를 살리면서 한층 깊어진 보컬과 새 편곡을 더했다.
박서진은 지난 7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에서 42.09%를 얻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전유진은 신곡 '아디오스'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보헤미안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모니카와 스트링의 쓸쓸한 선율이 분위기를 더한다.
담담한 읊조림으로 시작해 후렴에서 감정을 끌어올리는 보컬이 '잘 가요 아디오스 그대'라는 가사와 어우러진다. 이 곡은 지난 10일 발매된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의 더블 타이틀곡이다.
청춘과 사랑을 노래하는 가을 신곡 무대
전유진은 2006년 10월 10일생으로, 2019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 대상으로 주목받은 뒤 이듬해 3월 디지털 싱글로 데뷔했다. 2024년 '현역가왕' 초대 우승을 차지했고, 데뷔 6년 만에 12곡을 담은 첫 정규앨범을 냈다.
가을 정취를 더할 무대도 이어진다. 임찬은 서정적인 목소리로 청춘의 아련한 감성을 담은 '바람같은 청춘'을 선보인다.
이루네는 청춘을 향한 부러움과 따뜻한 위로를 담은 정통 트롯 '젊어좋겠다'로 공감을 전한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청춘을 노래하는 두 무대다.
하루, 삼총사, 이하린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도 마련됐다. 하루는 발라드 위주의 모습에서 벗어나 안무를 곁들인 '아아 사랑이 미워요'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삼총사는 유쾌한 가사와 귀여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먹어 먹어'로, 이하린은 '이쁘니'로 각각 무대에 오른다.
이날 방송에는 구수경, 문연주, 미스김, 박민수, 박서진, 삼총사, 송미, 이루네, 이하린, 임찬, 재하, 정다경, 전유진, 최대성, 하루 등 15팀이 출연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