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천안 고태원, ‘선배 지동원 은퇴’ 보고 든 생각 “슬프고 냉정하다, ‘그 시기’ 최대한 늦추게끔” [뽈터뷰]

스타패션

운동을 하고도 근육통이 안 생겨 걱정이라는 배우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 배우 차우민이 오는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망원동 '우민 하우스'를 처음 공개한다.
차우민은 혼자 산 지 7년 차다. 망원동의 매력에 반해 4년째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집은 자전거, 러닝, 캠핑, 책 등 취미 부자인 그의 취향으로 채워졌다. 아침은 반려동물 가족을 챙기는 일로 시작하고, 가족이 된 사연도 전한다.
2000년생인 차우민은 웹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해 '약한영웅 Class 1', '스터디그룹', '고백의 역사', '나를 충전해줘' 등에 출연했다. 지난 8월 2일 첫 방송한 tvN '최애의 사원'에서는 톱스타 이찬 역을 맡았다.

"운동 안 하면 몸이 근지러운 사람", 13kg 증량 루틴
차우민의 운동 루틴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것이다. 그는 매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근지러운 사람이라고 말한다.
동네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에 몰입한 모습도 방송에 나온다. 얼굴만 한 팔 근육이 시선을 끈다.
운동 이력은 오래됐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수영을, 이후 고등학교 2학년까지 유도를 했다.
최근에는 헬스에 빠져 6개월 만에 약 13kg을 늘렸다. 운동을 해도 근육통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밖의 고민도 털어놓는다.
이 밖에 '천국의 계단'이라 불리는 운동 기구를 오르며 땀을 쏟는 모습도 나온다. 근력 운동에서 보여 준 카리스마와 달리 아득해진 표정이 웃음을 준다. 차우민의 망원동 라이프는 23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