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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푸퍼 재킷, 화보로 먼저 보여 준 기준
비 오는 날에도 푸퍼 재킷을 입으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인스(RAINS)가 4인조 모던록 밴드 리도어(Redoor)와 함께한 AW26 화보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 메시지는 'Nothing changes, even when everything does.'다. 폭우와 눈보라,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지키는 태도를 담았다.
화보 속 리도어는 거친 날씨 속에서 커피를 마시고 악보를 넘기며 음악에 몰입한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연출로 레인스가 내세우는 'WeatherProof' 철학을 풀어냈다.
캠페인에 등장한 AW26 푸퍼 재킷 라인은 레인스의 방수 기술력에 현대적인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라인은 10월 21일 무신사에서 먼저 공개됐다.

첫 번째 기준, 방수 구조와 보온성
첫 번째 기준은 원단과 마감이다. 리도어의 보컬 이등대가 착용한 '사르나 퍼퍼 재킷(Sarna Puffer Jacket)'은 매트한 고성능 3레이어 방수 원단에 내부 테이핑 심 실링 마감을 적용한 레귤러 핏 제품이다.
보온성은 충전재 구조에서 나온다. 챔버 단열 기술과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를 바디 매핑 구조로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구현했다.
정교한 라인과 메탈 하드웨어 디테일로 외관도 세련되게 정리했다.

두 번째 기준, 핏과 실루엣
두 번째 기준은 핏이다. 기타리스트 최승현이 착용한 '알타 봄버 퍼퍼 재킷(Alta Bomber Puffer Jacket)'은 클래식한 봄버 실루엣에 레인스의 방수 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더했다.
박시한 핏과 유틸리티 포켓 디테일이 도시적인 스타일과 실용적인 수납 기능을 함께 챙긴다.
드럼 주상욱이 착용한 '알타 숏 퍼퍼 재킷(Alta Short Puffer Jacket)'은 크롭 핏과 정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세 번째 기준, 겨울철 활용도를 높이는 수납
세 번째 기준은 수납과 기장이다. 베이스 박세웅이 착용한 '알타 롱 퍼퍼 카고 재킷(Alta Long Puffer Cargo Jacket)'은 롱 기장과 카고 포켓으로 넉넉한 수납력을 갖췄다.
알타 롱과 알타 숏 모두 레인스의 시그니처 방수 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적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췄다.

리도어와 레인스, 구매 안내
2020년 결성된 리도어는 청춘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아 온 밴드다. 2021년 첫 싱글 '영원은 그렇듯'으로 데뷔했고,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페더스'를 전석 매진시켰다.
올해는 글로벌 기타 브랜드 펜더의 신예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펜더 넥스트 2026'에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 9월 16일 네 번째 EP '메모리'를 내고 26~27일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레인스는 에스제이그룹이 2024년부터 국내에서 독점 유통하는 덴마크 브랜드로, 지난해 6월 스타필드 코엑스에 국내 첫 정규 매장을 열었다.
AW26 푸퍼 재킷 라인은 10월 28일부터 레인스 공식 자사몰과 스타필드 코엑스점, 하남점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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