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겨울 패딩, 부모가 먼저 입어본다…모이몰른 ‘몽글다운’ 체험 행사

모이몰른 매장에서 부모가 성인용 다운점퍼를 먼저 입어보는 ‘몽글다운 셀피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한세엠케이
모이몰른 매장에서 부모가 성인용 다운점퍼를 먼저 입어보는 ‘몽글다운 셀피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의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11월 15일까지 전국 10개 매장에서 부모가 성인용 다운점퍼를 먼저 입어보는 ‘몽글다운 셀피 이벤트’를 연다.

모이몰른 측은 겨울 아우터를 사기 전 부모들이 ‘몽글후드덕다운점퍼’의 가벼움과 포근함을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아이에게 입히기 전에 어른이 착용감을 먼저 가늠해 보는 방식이다.

브랜드가 밝힌 제품 특징은 솜털 90% 충전재와 발열 안감이다. 안쪽에는 분실 방지용 네임택이 있고, 지퍼와 스냅 버튼을 함께 쓰는 이중 여밈을 적용했다.

점퍼에 쓰인 26W 시즌 그래픽을 활용한 상하복과 우주복도 행사 매장에서 볼 수 있다.

이벤트 쿠폰은 30명에게 10만원씩이어서 총액은 300만원이다. 겨울 아우터를 포함해 15만원 이상 구매할 때 주는 1만원 할인은, 15만원을 구매하면 약 6.7%에 해당한다. 정액 할인이므로 구매액이 커질수록 비율은 낮아진다.

한편 업체 측은 지난해 11월 방한화, 워머, 방한모와 함께 패딩 점퍼가 매장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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