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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순간 햇빛이 눈을 찌르면 그린을 읽는 일도 흐트러진다. 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Maui Jim)이 골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퍼포먼스 선글라스를 제안했다.
골프는 코스의 지형과 거리, 공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시각적 선명도가 중요한 스포츠다. 강한 햇빛과 반사광, 그림자에 대응해야 하는 만큼 마우이 짐은 렌즈 기술을 앞세웠다.
독자적인 렌즈 기술 PolarizedPlus2는 눈부심을 99.9% 제거하고 색상과 대비를 선명하게 표현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설명이다. 반사 방지, 스크래치 방지, 발수, 올레포빅(유분 방지) 코팅도 적용했다.
렌즈는 UVA와 UVB를 100% 차단한다. 일부 모델에는 빛의 변화에 따라 렌즈 색이 달라지는 포토크로믹 렌즈를 적용했다.
마우이 짐은 프로 골퍼이자 브랜드 앰배서더인 리디아 고, 알레산드라 파날리, 마르틴 쿠브라, 미겔 앙헬 히메네스와 함께하고 있다.

호오키파 울트라·원 웨이·레호풀루·히에 히에, 골프 스타일 4종
마우이 짐은 스윙 중에도 방해받지 않도록 가벼운 소재와 퍼포먼스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했다. 스윙은 물론 코스를 걷는 동안에도 선글라스가 제자리에 유지되도록 설계했다고 한다.
‘호오키파 울트라’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 호오키파를 스포츠 활동에 맞게 재해석했다. 곡선형 템플과 웨이비 패턴이 특징이고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마우이 울트라 렌즈를 썼다.
‘원 웨이’는 카본 파이버 소재의 직사각형 프레임과 편광 렌즈에 고무 소재 템플을 적용했다. ‘레호풀루’는 스포티한 직사각형 프레임에 고무 노즈 패드와 템플 팁을 더해 착용감을 높였다.
‘히에 히에’는 슈퍼씬 글라스 렌즈를 쓴 클래식한 라운드형 편광 선글라스다. 템플 코어 외부에 하와이안 네이티브 패턴을 넣었다.
마우이 짐은 2022년부터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 계열 케어링 아이웨어의 일원이다. 케어링 아이웨어는 2022년 10월 3일 반독점 당국 승인을 거쳐 마우이 짐 지분 90% 이상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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