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2도까지 뚝…퍼 재킷 하나로 완성하는 브라운 룩 vs 파스텔 룩

/사진=생성형AI
/사진=생성형AI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2도까지 내려가고 전국 낮 최고기온은 11~16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

올가을 가장 춥다는 오늘 같은 날엔 퍼 아이템 하나로 포근함과 포인트를 함께 챙길 수 있다. 캐주얼과 페미닌, 두 가지 퍼 윈터 룩을 소개한다.

패션업계에서는 지난해 가을·겨울 퍼가 아우터를 넘어 가방과 모자, 슈즈 같은 액세서리로 확장됐다. 올가을·겨울에도 퍼 코트가 주요 아우터 트렌드로 꼽힌다.

애프터아워즈 퍼 재킷에 에트몽 상의, 라츠유 데님, 빔바이롤라 레더 백을 맞춘 캐주얼 퍼 룩 / 사진=애프터아워즈·에트몽·라츠유·빔바이롤라
애프터아워즈 퍼 재킷에 에트몽 상의, 라츠유 데님, 빔바이롤라 레더 백을 맞춘 캐주얼 퍼 룩 / 사진=애프터아워즈·에트몽·라츠유·빔바이롤라

퍼 윈터 룩 ①

캐주얼 브라운 톤

룩 구성 4가지
구분 브랜드 · 제품 컬러 특징
아우터 애프터아워즈
OVERSIZED FUR JACKET V4
MOCHA BEIGE 투톤
미들 기장 오버사이즈
상의 에트몽
Halter Drape Cardigan T-Shirt
Brown 홀터넥·원숄더
2가지 연출
하의 라츠유
Signature Jean
BLUE 세미 부츠컷
빈티지 워싱
가방 빔바이롤라
레더 롤리타 백
블랙 미표기

첫 번째 룩은 퍼 재킷과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착장이다. 중심은 애프터아워즈의 'OVERSIZED FUR JACKET V4 - MOCHA BEIGE'로, 투톤 컬러에 미들 기장 오버사이즈 핏이라 두꺼운 상의와 레이어드하기 좋다.

안에는 에트몽 'Halter Drape Cardigan T-Shirt - Brown'을 입었다. 홀터넥과 원숄더,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는 상의다.

하의는 라츠유 'Signature Jean - BLUE'다. 세미 부츠컷 실루엣과 빈티지 워싱이 특징이다.

가방은 빔바이롤라 '레더 롤리타 백 - 블랙'으로 마무리했다. 레더 소재라 데일리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활용할 수 있다.

빔바이롤라 퍼 가디건과 울 스커트에 라츠유 백과 이어링을 더한 파스텔 퍼 룩 / 사진=빔바이롤라·라츠유
빔바이롤라 퍼 가디건과 울 스커트에 라츠유 백과 이어링을 더한 파스텔 퍼 룩 / 사진=빔바이롤라·라츠유

퍼 윈터 룩 ②

파스텔 사랑스러운 무드

룩 구성 4가지
구분 브랜드 · 제품 컬러 특징
상의 빔바이롤라
스트레이트 퍼 가디건
라이트 블루 골반 기장
하의 빔바이롤라
더블 페이싱 울 A 라인 스커트
아이보리 A라인 롱 스커트
가방 라츠유
Butter Bag
BUTTER 파스텔 미니 백
액세서리 라츠유
Ribbon bon Pearl Earing
미표기 실버 비즈 리본

◼ 파스텔 퍼 가디건과 울 스커트, 사랑스러운 두 번째 룩

두 번째 룩은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준 사랑스러운 착장이다. 빔바이롤라 '스트레이트 퍼 가디건 - 라이트 블루'에 '더블 페이싱 울 A 라인 스커트 - 아이보리'를 매치했다.

가디건은 은은한 블루 컬러에 골반을 덮는 기장이다. 스커트는 A 라인 실루엣의 롱 스커트다.

라츠유 'Butter Bag - BUTTER'로 파스텔 톤을 이었고, 'Ribbon bon Pearl Earing'은 실버 비즈 리본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