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박희선, 부산서 곰 인형 들고 찰칵…레오파드 룩도 눈길

박희선이 곰 인형 두 개를 양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희선 인스타그램 @heesunrose
박희선이 곰 인형 두 개를 양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박희선 인스타그램 @heesunrose

넷플릭스 '솔로지옥5'로 얼굴을 알린 박희선이 부산에서 보낸 하루를 공개했다. 박희선은 인스타그램에 부산 나들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인형을 고르는 모습부터 족욕, 거울 셀카까지 부산에서의 일상이 담겼다.

박희선은 2003년생으로 2024년 미스코리아 선(善)에 뽑혔고 미국 카네기멜런대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다. 올해 초 공개된 '솔로지옥5'에서는 아이브 장원영을 닮은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박희선이 나무로 꾸며진 욕탕 가장자리에 앉아 발을 담그고 있다. / 사진=박희선 인스타그램 @heesunrose
박희선이 나무로 꾸며진 욕탕 가장자리에 앉아 발을 담그고 있다. / 사진=박희선 인스타그램 @heesunrose

◼ 부산에서 즐긴 휴식, 족욕과 인형 구경

박희선은 부산에서 곰 인형을 들어 보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나무로 꾸민 욕탕에서 족욕을 즐기며 쉬어 가는 모습도 공개했다.

박희선은 올해 3월부터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한국 캠퍼스 생활을 이어 왔다. 한국 학교에 다녀 보고 싶은 로망이 있어 서울대와 연세대에 지원했고, 집과 가까운 서울대를 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대에서 약 1년의 과정을 마친 뒤에는 마지막 학기를 위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박희선이 레오파드 패턴 상의에 베이지색 겉옷을 매치하고 거울 셀카를 찍었다. / 사진=박희선 인스타그램 @heesunrose
박희선이 레오파드 패턴 상의에 베이지색 겉옷을 매치하고 거울 셀카를 찍었다. / 사진=박희선 인스타그램 @heesunrose

◼ '솔로지옥5' 이후 이어 온 활동

박희선은 '솔로지옥5' 종영 이후에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히써니데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서울대 정문 앞 인증샷으로 '새내기 같죠?'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지난 6월 기준 약 160만 명이다. '솔로지옥5'는 2월 10일 종영했고, 박희선은 최종 회에서 임수빈과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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