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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이 브랜드 앰버서더 나나와 함께한 26 WINTER 2차 캠페인을 공개했다. 5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2차 캠페인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끝과 시작, 그 사이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한 해의 끝과 새로운 시작이 맞닿는 순간에서 영감을 얻었다.
◼ 컨셉, 서로 다른 시간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경계
E.B.M은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새로운 감각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서로 다른 시간과 스타일이 공존하는 경계에서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을 새롭게 해석했다.
화보 속 나나는 브라운과 블랙 등 차분한 컬러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 브라운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오렌지 니트

브라운 재킷과 미니스커트 룩에는 선명한 오렌지 컬러 니트를 더했다. 차분한 겨울 스타일에 경쾌한 포인트를 주는 구성이다.
색을 한 가지 더해 무채색 위주의 겨울 착장에 대비를 만들었다고 E.B.M은 소개했다.
◼ 슬림한 니트 셋업에 롱 코트

슬림한 니트 셋업에 롱 코트를 매치한 룩은 절제된 우아함을 드러낸다. 몸에 붙는 니트와 길게 떨어지는 코트의 길이 차이가 특징이다.
◼ 패턴 니트와 그레이 롱 코트의 레이어드

패턴 니트에는 그레이 롱 코트를 겹쳐 입었다.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 퍼 디테일 다운 점퍼에 쇼츠와 롱부츠

풍성한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운 점퍼에는 쇼츠와 롱부츠를 매치했다. 볼륨감과 간결한 실루엣의 조화를 강조한 룩이다.
◼ 레더 재킷에 루즈한 팬츠

또 다른 화보에서는 레더 재킷과 루즈한 팬츠를 매치했다. 소재 특유의 질감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어우러져 시크한 분위기를 낸다.
블루 컬러 니트와 블랙 아우터를 레이어드한 룩도 포함했다. 색상 간 대비를 살린 겨울 스타일링이다.
◼ 앞선 1차 캠페인에 이어
E.B.M은 앞서 지난 10월 'Elsewhere, Becoming Me'를 테마로 한 26 WINTER 1차 캠페인을 선보였다. 1차 캠페인 오픈 프로모션은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했다.
2차 캠페인은 11월 5일부터 시작한다. 신상품 10% 할인은 1차와 같은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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