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MLB 감독 경력 없는데 괜찮겠어? '703홈런 레전드→역대급 먹튀' 푸홀스, 휴스턴 새 감독 후보 급부상

스타패션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 감독' 이주승이 지인의 농막을 찾아 예측불가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메가폰 대신 호미를 든 이주승은 텃밭 수확에 나서며 예상치 못한 순간을 맞는다.
배우이자 작가,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온 이주승은 이날 성수동을 벗어나 자연에 둘러싸인 곳에서 색다른 시간을 보낸다.
◼ 전시회에서 맺은 인연, 화가 지인의 농막 방문
이주승은 전시회에서 인연을 맺은 화가 지인의 초대를 받아 농막을 찾는다. 방문에 앞서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도 전달한다.
누가 봐도 손수 만든 듯한 선물에 지인이 놀라자 이주승은 "안 믿기세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선물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주승은 지인의 가족이 함께 일군 텃밭에서 고구마와 호박, 배추, 무 수확을 돕는다. 메가폰을 내려놓고 호미를 든 채 농사일에 나선다.
수확을 이어가던 중에는 갑자기 무언가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평범할 것 같았던 텃밭 일이 심장 쫄깃한 경험으로 이어진다.
이주승은 고구마의 탄생 비화부터 펭귄과 이글루의 상관관계까지 화제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펼친다. 지인은 "무슨 말 하는 거야?"라며 의아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지인의 형님이 직접 만든 화덕 피자도 이날의 만찬 메뉴로 등장한다. 눈앞에서 반죽을 돌려 순식간에 피자를 완성하는 모습에 이주승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피자를 맛본 이주승은 "대박이다!"라며 감탄한다. 두 사람은 피자를 시작으로 불향 가득한 만찬을 즐긴다.
◼ 단편영화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주승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승이 한 영화제의 단편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모습도 공개된다. 방송 측에 따르면 이주승은 50편의 단편영화를 심사하며 공책에 응원과 격려를 담은 코멘트와 심사표를 작성한다.
그는 "단편영화 감독으로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왔다"며 자신만의 심사 기준을 밝힌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