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어디서도 못 볼 무대"…'놀면 뭐하니?'합격자 18명 정체 공개

'놀면 뭐하니?'에서 '95 서울가요제' 본선 합격자 18명이 '6팀 6색' 합동 무대를 통해 정체를 공개한다. / 사진=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에서 '95 서울가요제' 본선 합격자 18명이 '6팀 6색' 합동 무대를 통해 정체를 공개한다. / 사진=MBC '놀면 뭐하니?'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본선에 진출한 합격자 18명이 정체를 공개한다. 1차·2차 예선전과 보류전을 거쳐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팀을 나눠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95 서울가요제'는 1990년대부터 1995년까지 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당시의 낭만과 감성을 되살리는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도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요소로 자리 잡았다.

◼ 합격자 18명, '6팀 6색' 무대로 정체 공개

본선 합격자 18명은 6개 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펼친다. 선곡과 팀 구성에 어울리는 90년대 무대 연출도 더해진다.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얼굴을 공개하는 만큼 그동안 이어진 정체 추리에도 마침표가 찍힐 전망이다.

예고편 영상에는 "이거만 기다렸다. 다 같이 모인다", "얼굴 보여준다 야호", "그 분이 진짜 나오나?", "누굴까 궁금해 미치겠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시청자들은 자신이 추측하는 참가자를 응원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 유재석 "어디서도 못 볼 무대"…출연진도 놀란 라인업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합동 공연을 앞두고 참가자들의 라인업에 놀라움을 나타낸다. 유재석은 무대를 보고 "어디서도 못 볼 무대다"라고 감탄한다.

합격자들의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에도 출연진의 반응이 이어진다. 유재석은 한 참가자를 두고 "이 분은 저도 정체가 긴가민가 했었다"고 말한다. 참가자들의 정체를 둘러싼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출연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

◼ 11월 예능 브랜드평판 1위…화제성도 이어가

'놀면 뭐하니?'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389만7841로, 10월 352만4700보다 10.59% 상승했다. 분석 기간은 10월 3일부터 11월 3일까지다.

회사 측은 '놀면 뭐하니?'가 9월부터 3개월 연속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10월 5주 차 TV 화제성 조사에서는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95 서울가요제' 외에도 '쩐의 전쟁', '놀뭐일기', '먹쪄 모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소재를 넓혀 왔다.

ENTERTAINMENT BRAND POWER
놀면 뭐하니?
11월 평판·화제성 지표
BRAND RANKING · NO.1
NOVEMBER · VARIETY BRAND REPUTATION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
BRAND
#1
브랜드평판지수
3,897,841
전월 대비 +10.59%
FUNDEX · TV BUZZ
10월 5주 차 TV 화제성
토요일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부문
1위
DATA SOURCE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 분석 기간: 10월 3일~11월 3일
TV 화제성: 펀덱스 10월 5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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