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택시 예산 전액 삭감은 폭거"…경기도 택시업계 강력 투쟁 선언

스타패션

배우 공효진이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찍은 여행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Alicante, 스페인"이라는 짧은 글로 여행지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돌바닥 골목과 지중해 해변, 방파제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 알리칸테 골목에서 해변까지, 여행 사진 3컷

첫 번째 사진은 석조 건물과 발코니가 이어진 구시가지 골목에서 찍은 컷이다. 머리를 하나로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공효진이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바다를 바라보는 뒷모습이다. 방파제 끝 둥근 가로등 옆에서 노란 모자를 쓰고 먼 도시 풍경을 바라봤다.

세 번째 사진은 해변 난간에 걸터앉아 찍었다. 산 위 성채와 야자수가 줄지은 해변을 배경으로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
◼ 연두 카디건·데님으로 완성한 편안한 여행 룩
사진 속 공효진은 연두색 카디건에 흰색 티셔츠, 청바지를 입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카디건을 어깨에 둘렀고, 해변에서는 선글라스와 모자, 초록색 스니커즈를 더했다.
색을 줄인 편안한 차림이 지중해의 푸른 하늘과 바다와 어우러졌다.
◼ 산티아고 순례길에 이어 스페인 여행, '유부녀 킬러' 종영 후 휴식
공효진은 앞서 지난달 20일에도 남편 케빈오와 스페인에서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모습이 전해졌다.
공효진은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딸을 둔 엄마이자 킬러 유보나 역으로 활약했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13일 최종회에서 10.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