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는 오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Offshore Korea 2026’에 참가해 해양·조선 및 미래에너지 산업을 위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과 주요 계측·제어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Offshore Korea 2026’은 해양플랜트, 조선·해양, 미래에너지, 대체연료 등 관련 산업의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전시회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성과 설비 신뢰성을 높이는 디지털 솔루션을 비롯해 미래에너지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 부스에서 미래에너지, 디지털 운영 및 자동화, OT 사이버보안, 계측 및 센싱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솔루션을 선보인다.
미래에너지 분야에서는 재생에너지 자산의 성능을 관리하는 신재생에너지 통합 자산성능관리 플랫폼과 해양에너지 및 유틸리티 최적화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 또한 스마트 I/O 정보화 솔루션을 통해 현장 계측 및 제어 시스템의 효율적인 구성을 지원하는 기술도 선보인다.
디지털 운영 및 자동화 분야에서는 원격운영 관제센터, 설비 자산 모니터링 솔루션, 자율제어 AI,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등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설비 운영과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산업 현장의 OT 환경을 대상으로 한 OT 사이버보안 솔루션과 무선 IoT 센서, 광섬유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 및 계측 솔루션 등 현장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도 전시한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해양·조선 산업의 디지털 전환뿐만 아니라 미래에너지로 확대되고 있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현장 계측부터 데이터 수집, 설비 모니터링, 운영 최적화까지 연결하는 통합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요꼬가와는 Offshore Korea 2026은 해양·조선 산업의 변화와 미래에너지 분야의 기술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며, 요꼬가와의 다양한 디지털 및 계측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설비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요꼬가와는 전시 기간 동안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D202 부스에서 주요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3개국에 걸쳐 있는 136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Corporate Marketing팀 정은혜 부장 02-2628-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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