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디어스디자인, 아파트 리모델링 ‘평당 비용 기준’ 등급별로 공개

인천 청라의 주거 인테리어 회사 디어스디자인(대표 국경민)이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 비용을 등급별 평당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개한 기준은 네 등급으로 나뉜다. 구조 변경 없이 마감재 중심으로 새로 하는 ‘라이트’가 평당 150만~200만원, 회사 현장 대부분이 속하는 ‘스탠다드’가 200만~260만원, 확장과 창호를 포함하고 마감재 등급을 올린 ‘시그니처’가 270만~390만원, 수입 마감재와 맞춤 가구, 설비 전면 교체까지 들어가는 ‘프리미엄’이 500만원 이상이다. 30평 기준 총액으로는 4500만원에서 1억원대까지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 기준이다.

같은 등급 안에서도 금액을 가르는 변수로 발코니 확장 여부, 창호 교체 범위, 주방 구성, 욕실 개수와 범위, 마감재 등급 다섯 가지를 함께 밝혔다.

디어스디자인 국경민 대표는 “상담에서 고객이 가장 답답해하는 건 견적을 받기 전까지 예산 범위조차 알 수 없다는 점”이라며 “정확한 금액은 실측 뒤 항목별로 안내하지만, 그 전에 범위를 잡으실 수 있도록 기준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디어스디자인은 한샘·리바트·홈씨씨 브랜드 현장에서 10년 가까이 일한 국 대표가 세운 회사로, 대표가 직접 담당한 현장은 500곳이 넘는다. 모든 현장에서 3D 시안을 먼저 진행하고 시공 후 2년 무상 A/S를 제공하며 수주의 절반 이상이 먼저 공사한 고객의 소개로 이뤄진다.

등급별 비용 기준과 시공 사례는 디어스디자인 홈페이지(dusdesign.com)에서 볼 수 있다.

디어스디자인 소개

디어스디자인은 인천 청라에 본사를 둔 주거 인테리어 회사다.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을 중심으로 송도·청라·영종·연수 등 인천과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서 시공한다. 한샘·리바트·홈씨씨 브랜드 현장에서 10년 가까이 일한 국경민 대표가 상담부터 완공까지 직접 맡으며, 대표가 직접 담당한 현장은 500곳이 넘는다. 모든 현장에서 3D 시안을 먼저 진행하고 시공 후 2년 무상 A/S를 제공한다. 수주의 절반 이상이 먼저 공사한 고객의 소개로 이뤄진다.

언론연락처: 디어스디자인 국경민 대표 0507-1414-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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