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지난 10월 13일 서울 마포구 SVC Seoul에서 ‘EMA Content Grow+’ 데모데이 및 투자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기업의 혁신 기술과 지식재산권(IP)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확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MYSC가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 지원 프로그램: EMA Content Grow+’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육성 기업 9개 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외부 프로그램 참여 기업 2개 사를 비롯해 콘텐츠 전문 벤처캐피털(VC) 및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등 18개 투자기관 관계자 40명 내외가 참석했다.
◇ AI 제작 기술과 IP 기반 사업화 경쟁력 입증
데모데이에서는 △생성형 AI 기반 영상·음악 제작 솔루션 △차세대 인터랙티브 게임 및 플랫폼 △독창적인 IP 기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지역 문화·예술을 결합한 로컬 콘텐츠 등 다채로운 혁신 모델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무대에 올라 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현장에 참석한 투자자들은 AI 기술을 통한 제작 공정 효율화와 원천 IP를 실제 부가가치 서비스로 연결하는 사업화 실행력에 주목했다. 특히 초기 시장에서 검증된 고객 지표와 매출 창출 역량, 타 산업군과의 유기적인 협업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1:1 심층 투자상담 및 후속 연계
이어 진행된 투자상담회는 기업별 사업 특성과 자금 조달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1:1 매칭으로 운영됐다. 10개 투자기관의 전문 심사역이 참여해 라운드당 50분씩 총 2회에 걸쳐 심층 상담을 진행했으며, 후속 라운드 투자 유치 전략, 수익 모델 다각화,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각사의 단계별 핵심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단순 멘토링에 그치지 않고, 상담 과정에서 높은 관심을 보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후속 미팅과 상세 IR 자료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MYSC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기술력과 IP 경쟁력을 투자자 관점에서 다각도로 검증하고 실질적인 스케일업 방향을 구체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춘 투자자 연계와 후속 지원을 지속해 혁신 콘텐츠 기업들이 시장에서 확실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social venture)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