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에이전시 주식회사 스튜디오 페럼23(대표 박민하)이 통일부 ‘평화 이어달리기 챌린지’ 캠페인의 주관 용역사로 선정돼 스왈라비의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WalkOn)’과 함께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평화 이어달리기 챌린지’는 국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챌린지로, 지난 10월 29일(목) 시작해 오는 11월 25일(수)까지 4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을 통해 손쉽게 챌린지에 참여하고 자신의 기록을 공유할 수 있다.
협력사인 스왈라비는 삼성전자 스핀오프 창업 기업이다. 걷기·달리기 등 일상 속 신체 활동을 기록하고 보상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챌린지에서는 참가자 기록 관리와 참여 환경을 제공한다.
‘평화 이어달리기 챌린지’는 오픈 7일 만에 7000여 명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러닝 문화 확산과 비대면 참여 방식이 맞물리면서 일상 속에서 평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스튜디오 페럼23은 경기도 의왕시 창업허브 ‘유니콘로드’의 유망 입주기업이다. △국내외 이벤트 △아트 컬래버 △공간 위탁 사업을 전개하며 문화와 산업을 연결하는 컬처 에이전시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박민하 스튜디오 페럼23 대표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기획자로, 현재 여수문화재단 이사와 항저우 디자인센터 자문위원을 겸직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기관과 두터운 파트너십을 형성하며 다양한 문화·행사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박민하 대표는 “짧은 기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에도 더 많은 국민이 평화공존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 이어달리기 챌린지’는 11월 25일까지 ‘워크온’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튜디오 페럼23 소개
스튜디오 페럼23(Studio Ferrum23 Inc.)은 경기도 의왕시 스타트업 지원센터 ‘유니콘로드’에 입주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외 이벤트, 컨벤션, 아트 컬래버, 공간 위탁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스튜디오 페럼23 기획팀 유수옥 팀장 070-8983-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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