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어, ‘섬에어 타고 로컬여행’ 3차 상품 선보여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가 오는 20일 하동·남해 지역의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1박 2일 여행 패키지 상품 ‘다시! 섬에어 타고 하동·남해 로컬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다시! 섬에어 타고 하동·남해 로컬 여행’은 하동의 로컬 프로그램 체험과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관람을 중심으로 구성된 여행 상품으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첫날 하동에서는 천년 고찰 쌍계사와 지역 다원을 방문해 하동의 자연과 차 문화를 살펴보고, 하동 송림공원과 화개장터를 둘러보며 하동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예정이다. 이튿날 남해에서는 남해의 절경이 한눈에 보이는 보리암에서 가을 단풍과 푸른 바다를 감상하고, 바람흔적미술관과 남해 독일마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의 문화예술과 이국적인 매력을 지닌 마을의 풍경을 감상한다. 1인 참가비는 경남관광재단의 지원을 통해 정상가 대비 약 50% 할인된 19만9000원으로 섬에어의 김포-사천 왕복항공권을 포함한다. 예약은 11월 9일부터 하동 놀루와협동조합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성인 25명 한정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이번 ‘다시! 섬에어 타고 하동·남해 로컬 여행’은 지난 10월과 11월에 선보인 ‘섬에어 타고 로컬 여행’ 시리즈의 세 번째 여행 상품이다. 10월에 처음으로 선보인 1차 상품 ‘섬에어 타고 남해안 로컬여행’은 예약 오픈 직후 2시간 이내 매진됐으며, 11월 초에 이어진 2차 상품 ‘섬에어 타고 하동·남해 로컬여행’ 역시 오픈 30분 이내 조기 매진되며 높은 호응을 얻어, 세 번째 상품까지 선보이게 됐다.

1차 상품인 ‘섬에어 타고 남해안 로컬 여행’의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여행 프로그램에 대해 96% 이상이 ‘만족한다’는 호응을 보였고, 섬에어 이용 만족도는 100%를 기록했다. 참여자는 항공편을 통해 남해안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추후에도 경남도의 도시들을 재방문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섬에어 타고 로컬 여행’은 경남관광재단이 경남 소도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로컬투어랩’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관광 전문가 그룹인 하동 놀루와협동조합이 운영을 담당한다. 섬에어는 수도권 관광객이 경상남도로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해 경남 지역의 관광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협업을 진행했다.

섬에어는 멀게만 느껴졌던 경남 소도시를 항공 이동을 통해 보다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섬에어 타고 로컬 여행’ 시리즈를 진행했는데, 1차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후기와 재참여 의사 덕분에 2차·3차 상품까지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3차 상품도 지역 전문가가 엄선한 하동·남해의 특별한 로컬 여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섬에어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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