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스텍, 10월 3개 주요 학회·전시 성료… 영남권 거점 병원 확장 가속화

바이오메디컬 전문 기업 멕스텍(MECS-TEK)이 10월 서울·대전·부산에서 열린 3개 주요 학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자사의 자가혈 세포 활성화 솔루션 ‘킹스템(KingStem)’의 입지를 대폭 강화했다.

멕스텍은 10월 한 달간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11일 서울 코엑스) △2026년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11일 대전컨벤션센터) △KIMES BUSAN 2026(23~25일 부산 벡스코)에 연속 참가해 킹스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약물영양의학회 대전학술대회에서는 멕스텍 김현승 의장(모델라인 강남점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섰다. 김 의장은 ‘혈액을 이용한 세포 활성화 재생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현장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직후 멕스텍 부스에는 실제 임상 적용 방법을 확인하려는 개원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부스를 찾은 의료진들은 풍부한 임상 케이스 자료를 바탕으로 △피부·성형 외 적용 가능한 세부 진료 과목 △기존 스킨부스터 제품군 대비 킹스템만의 구조적·생물학적 차별점과 유지 기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졌다.

현장에서 진행된 ‘킹스템 임상자문단 1기(킹스템 로열 멤버)’ 모집 안내에도 개원의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학회 정회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임상자문단은 자가혈 재생 치료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멕스텍 측은 접수된 의료기관의 자격 및 임상 환경을 면밀히 심사한 후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멕스텍은 현장 부스에서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뉴미디어 채널 구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전시회 종료 후에도 최신 제품 정보와 임상 가이드, 학술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접점을 확대했다.

멕스텍은 오는 12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대한약물영양의학회 학술대회에서도 김현승 의장의 메인 강연을 확정지었다. 회사는 이를 기점으로 부산·경남 권역을 아우르는 주요 거점 병원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영남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현승 멕스텍 의장은 “이번 10월 학회와 전시를 통해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고민과 니즈가 매우 구체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멕스텍 소개

멕스텍은 2022년 12월 성남에서 출발해 나노 신소재와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잇는 융복합 기술로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업이다. 융복합 신소재 사업부는 그래핀·탄소나노튜브(SWCNT)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피부·장기 시뮬레이터까지 다루고, 바이오메디컬 사업부는 임상 현장의 의료진이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재생 솔루션 ‘킹스템’을 중심으로 첨단재생의료 장비와 슈퍼파인버블(SFB) 기술을 공급한다. 신소재와 의료 기술이라는 두 축을 연결해 소수의 전문 영역에 머물러 있던 재생의학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중적인 치료 영역으로 넓혀가는 것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멕스텍 마케팅팀 김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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