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미래 댄서,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유산 기부… 생전 품었던 나눔의 뜻 이어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고(故) 윤미래 씨의 유산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윤미래 씨는 생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기부는 이러한 고인의 마음을 기리고 나눔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고인이 평소 품어왔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져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전달된 기부금은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지닌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고인의 소중한 나눔이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뜻깊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6년 기준 연간 7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5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서혜수 070-436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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