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운더즈, 지파운데이션에 20억원 상당 ‘아누아’ 제품 후원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올해 총 20억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더파운더즈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지파운데이션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4회에 걸쳐 전달한 제품 9만7250개의 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후원은 ‘스킨케어는 사치재가 아닌 모두에게 필요한 일상의 필수재’라는 더파운더즈의 사회공헌 기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성장기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기부 물품은 ‘어성초 77 토너’, ‘복숭아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결 쿠션’ 등 더파운더즈 대표 브랜드 아누아(Anua)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지파운데이션의 ‘런포더문 캠페인’과 ‘초경의 날 맞이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키트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일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노인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더파운더즈는 누구나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일상의 작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이웃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커뮤니케이션부 정지민 부장은 “이번 나눔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사회 곳곳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 프로야구 문동주·오선우 선수와 함께 각 연고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미혼모 가정 후원,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전달, 희귀 피부질환 환아 지원 등 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더파운더즈 소개

더파운더즈는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이다.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의 핵심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한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를 비롯해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21(PROJECT 21)’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창립 이래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소비재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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