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 인터내셔널 에듀케이터 4인,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 취득

ICS 인터내셔널(협회장 문동규)은 소속 에듀케이터 4명이 미국최면치료협회(ABH,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의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자격을 얻은 이는 권동현·이영현·김진하·김서준 에듀케이터다. 에듀케이터는 ICS 인터내셔널의 교육자 직함이다.

네 사람은 10월 24일 ABH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양성과정을 마쳤다. 이로써 ICS 인터내셔널은 문동규 협회장을 포함해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명이 함께 활동하는 단체가 됐다. 문동규 협회장은 2008년 ABH 최면 트레이너, 2011년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한 뒤 해마다 갱신해 왔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이번 취득으로 국제상담사치료사협회(IACT,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ounselors and Therapists)와 ABH의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함께 보유하게 됐다. 두 단체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세계 각국에서 최면 전문가를 인증해 온 국제 단체다. 한 사람이 두 단체의 마스터 트레이너 자격을 동시에 보유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두 단체의 마스터 트레이너 명단은 각 단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성과정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강의는 ABH의 아드리아나 제임스(Adriana James)가 맡았다. 강의와 질의응답, 평가는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인 문동규 협회장은 주최 측의 요청으로 코칭 어시스턴트를 맡아 한국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는 최면을 가르치는 트레이너를 길러 낼 수 있는 등급이다. 참가자들은 과정에 앞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후반에 이르는 최면 고전 16권의 독서 목록을 받았다. 마지막 날에는 이 고전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서 모인 예비 트레이너들을 가르치고 시연하는 최종 평가를 치렀다. 네 사람은 모두 이를 통과했다.

네 사람은 모두 10년 이상, 길게는 20년이 넘는 최면상담 경력을 갖고 있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20년 넘게 최면상담과 교육을 해 왔으며, 부산에서 ICS 교육센터와 상담센터를 이끌고 있다. 이영현 에듀케이터는 20여 년간 ICS 정화와 소통을 이어 왔으며, ICS 정화와 소통과 ICS 영적 통찰 프로세스(ISIP)를 창설했다. 김진하 에듀케이터는 심리상담과 명상 작업을 병행하며 집단 상담 프로그램 ‘ICS 힐링서클’과 최면의 ‘놓아버림’을 극대화하는 ‘ICS 딥 플로우 세션’을 운영해 왔다. 김서준 에듀케이터는 최면상담과 함께 10년 넘게 에니어그램 관계분석 상담을 이어 오며 2만 건 이상의 사례를 쌓았다.

권동현 에듀케이터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외국에서 자격을 따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나가는 것, 그게 조심스럽지만 제가 꿈꾸는 그림”이라고 말했다.

ICS 인터내셔널은 교육자 자격에 협회 최상위 전문가 자격인 ICS 통합전문가 취득과 장기 훈련, 1년 이상의 보조강사 기간을 요구한다. 문동규 협회장은 “이번 취득으로 가르칠 수 있는 범위는 넓어졌지만, 자격을 내주는 기준은 그대로”라며 “ICS가 목적하는 것은 자격증의 수가 아니라 그 길을 실제로 걸어온 실천가와 교육자를 길러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2027년 1월 발행되는 ICS 인터내셔널 협회지 ‘ICS by Presence’ 2027 상반기호(Vol.5)에 실린다.

아이씨에스인터내셔널 소개

ICS 인터내셔널 유한회사는 3세대 최면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최면 전문가를 교육하고 자격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현존(Presence)’을 통한 내적 소통으로 자아 초월과 본질 발견을 돕고, ‘ICS 최면’과 ‘ICS 정화와 소통’ 등 내담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근본적인 의식 변화를 이끈다. 문동규 협회장을 비롯한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5명이 20년 넘게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양성 과정과 일반인 자기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엄격한 자격 검정으로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제 단체와의 협력으로 3세대 최면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씨에스인터내셔널 홍보팀 김서준 02-324-33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