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및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 기업 픽스커뮤니케이션(대표 윤주헌)이 자체 개발한 음성·상담 특화 AI 고객 관리 솔루션 ‘콜리스(Callis)’를 앞세워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픽스커뮤니케이션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 출신 윤주헌 대표를 중심으로 데이터베이스 설계, 시스템 아키텍처, AI 업무 자동화 분야의 전문 개발진이 주축이 된 IT 기술 기업이다. 국내 주요 웨딩 컨설팅 기업의 대규모 ERP·CRM 시스템 구축은 물론 전국 거점망을 갖춘 대형 세무법인의 업무 통합 시스템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고난도 비즈니스 아키텍처 설계 역량을 입증해 왔다.
회사는 축적된 데이터 처리 기술과 업무 프로세스 통합 역량에 AI 음성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상담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객의 행동과 요구를 분석하는 차세대 고객 관리 솔루션 ‘콜리스’를 개발했다. 콜리스는 전문직 사무소, 병·의원, 산후조리원, 학원 등 전화 상담이 고객 전환과 매출을 결정짓는 고관여 업종에 최적화됐다. 고객의 주요 관심사와 요구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상담 이력과 후속 조치 필요 사항을 자동으로 관리한다. 특히 상담 내용과 행동 패턴을 정밀 분석하는 ‘CBI(Customer Behavior Intelligence, 고객 행동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통해 직관적인 고객 관리와 데이터 기반의 영업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픽스커뮤니케이션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크래들(CLEDLE)’ 현장에 콜리스 기반의 AI CRM 시스템을 전면 구축한다. 크래들 산후조리원은 자연 친화적인 단독 독채 시설과 한의학 박사 출신 경영진의 전문 케어로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얻고 있는 하이엔드 산후 케어 시설이다.
픽스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크래들 현장의 수기·아날로그 고객 상담 데이터를 디지털로 전환(DX)하고, 상담 단계부터 입소 후 케어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지능형 운영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크래들 경영진의 한의학 전문성을 결합해 산모별 체질 분석 데이터를 자동화 시스템과 연계하는 ‘개인 맞춤 산후 케어 서비스’도 함께 구현한다.
픽스커뮤니케이션 윤주헌 대표는 “고객 한 명의 계약 가치가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관여 산업에서는 상담 전화 한 통이 결정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용인 크래들의 성공적인 AI 전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병·의원, 실버타운, 전문직 사무소 등 객단가가 높은 하이엔드 시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AX(AI 전환)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픽스커뮤니케이션 소개
강원도 춘천에 본사를 둔 픽스커뮤니케이션은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설계와 비즈니스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IT·AI 기술 기업이다. 복잡한 업종별 ERP·CRM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통화 분석 AI 솔루션 ‘콜리스(Callis)’를 론칭해 전문직 및 고관여 산업군의 AI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픽스커뮤니케이션 AX 사업부 김정민 이사 070-5235-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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