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10월부터 전국 약 300개 롯데하이마트 지점으로 노트북 AS 접수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에이서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채널과 관계없이 전국 롯데하이마트 약 300개 지점에서 제품 수리를 접수하고, 수리가 완료된 제품을 동일한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서 편리하게 AS를 접수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센터 방문 부담을 줄이고 고객 접근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된 제품은 에이서 공식 서비스센터로 전달돼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 및 수리를 거친다. 수리가 완료되면 제품은 다시 접수 지점으로 전달되며, 고객은 해당 지점을 방문해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에이서는 전국적인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갖춘 롯데하이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AS를 접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에이서 제품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서 소개
1976년 설립된 에이서는 연구,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지원에 주력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고객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는 PC,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디바이스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Top5 PC 제조사 중 하나인 에이서는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에이서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서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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